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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1.02.09 17:18

Take me to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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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헤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나왔을 때 배경음악으로 흘러 나온곡이죠.

광고 방영기간은 길지 않았던거 같은데 음악이 영상과 잘 매치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곡은 호지어(Hozier)라는 아일랜드 출신의 가수가 부른노래입니다.

제목은 Take me to chruch... "교회에 데리고 가줘"라는 착한 제목과는 달리 영상은.. 

음~  좀 다른 장면을 보여주네요.

 

'Take Me to Church'는 1집 앨범, Hozier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메이저라 할 수 있는 기독교의 교리에 반하는 메세지와,

지금도 진행 중인 러시아의 비인도주의적 현실을 고스란히 담아낸 뮤직비디오로 큰 반향을 일으킨 노래입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여성 팬들이 많습니다.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의 OST인 'Better Love'도 Hozier가 불렀습니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동성애자에 대한 옹호 비디오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다른 설은 이 곡은 호지어가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만든 곡으로 뮤직비디오에서 나온 것처럼 동성애 옹호만을 위한 곡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실이 뭔지는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냥 노래 분위기가 광고의 이미지와 잘 맞아 오랬동안 기억에 남은있습니다.

 

 

내용이 좀 심오해서 심심하신 분들은 가사 한번 해석해 보는 것도 재미 있을듯합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우리들에겐 중요치 않습니다. 느낌이 중요한거니

'갱남스타일'을 미국사람들이 뜻도 모르고 즐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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