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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TV가 유일한 오락물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시절 방영되면서 유명해진 영화입니다.

 

아마 영화의 내용은 기억에서 잊혀 졌어도 음악을 들으면,

아! 이거였구나 하고 생각날만 합니다.

 

같은 시간대의 각기 다른 도시에서 제2차 세계대전 전후,

1936년에서 1980년까지 45년에 걸쳐 살아온 당대의 예술가들 카라얀, 에디드 피아프, 글렌밀러, 루돌프 누레예프 등을 모델로 삼아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남과 여'의 감독 끌로드 를루슈가 만든 대작입니다.

 

모리스 라벨(Mauris Ravel)이 작곡한 볼레로(Bolero)가 연주되는 가운데,

트로카데로 광장에 설치된 원형 무대에서 루돌프 누레예프가 무용수들과 함께 펼치는 볼레로 공연이 이영화의 최고의 명장면.

 

 

LG전자 시그니쳐 광고의 배경음악이 되어 예전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약 15분 전후로 연주되는데 처음엔 단조로운 멜로디로 아주 작은 소리로 시작했다가 조금씩 소리가 커집니다.

 

 

아침 모닝콜로 쓰기에 최적인 음악입니다.

영상은 Valery Gergiev가 지휘한는 London Symphony Orchestra의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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